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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레이시아에서 쇼핑하기. 조호바루조호르바루의 명물 히압주 베이커리의 바나나빵과 카야번 & 쇼핑몰 NSK 파사마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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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박17일 미국 여행기, 14일차 (2024-10-17)​맨하탄 첼시 지역 탐방- 첼시마켓 소품샵 구경- 더 하이라인 파크- 허드슨 야드 쇼핑몰, 매그놀리아 베이커리 바나나푸딩♡오후에는 뉴욕 웨스트 사이드, 첼시 지역으로 가봤다​14 Street 역에서 내려 푸드마켓으로 유명한 첼시마켓을 구경하고산책할겸 하이라인을 지나 허드슨야드까지 가는 일정이었다.​첼시마켓 가까이에 휘트니 미술관이 눈에 밟혔지만 시간이 부족했다뉴욕에는 가보고 싶은 미술관들이 많았는데 일정이 너무 짧았다.다음에는 느긋한 미술관 탐방 여행을 오고 싶다.​역에서 나와 첼시마켓 쪽으로 걷다보면 구글 뉴욕 오피스가 나온다.(본사 아님)회사 앞에 첼시마켓이랑 하이라인 파크가 있다니 부럽다.​첼시마켓 Chelsea market역에서 아주 조금 걸으면 금방 첼시마켓에 도착한다.​첼시마켓은 바나나쇼핑몰'>바나나쇼핑몰'>바나나쇼핑몰 옛날에 공장이었던 것을 개조한 유명한 푸드마켓으로미국 음식 뿐만 아니라 전세계 음식을 파는 다양한 식당들, 카페, 식료품점 등이 입점해 있다.​첼시마켓 입구 작은 소품샵의 귀여운 할로윈 펠트인형들 ​첼시마켓에 맛있어 보이는 것 되게 많다.랍스터롤을 먹어야 된다는 얘기를 들어본 것도 같고독일 갔을때 딱 한 번 먹어봤지만 영원히 잊지 못하는 커리부어스트도 있고​먹바라는 이름의 한식당도 있었다​라면 하나 먹을까 고민했지만 패스​첼시마켓은 먹으러 오는건데 이렇게 배가 고프지 않다니 아쉬웠다아무래도 치폴레 스테이크 보울의 양이 너무 많았나보다​미국 어딜가나 할로윈이 자연스러운 문화인거 느낄 수 있었지만첼시마켓은 특히나 할로윈 장식에 진심이었다​지하로 내려가면​식료품점과 소품샵들이 있었다우리는 식료품에 관심이 많이 없어서 소품샵만 구경했다​처음 바나나쇼핑몰'>바나나쇼핑몰'>바나나쇼핑몰 구경한 곳은 Chelsea Market Biskets 라는 곳이고​빽빽하게 소품들이 진열되어 있었는데,​귀여운 마그넷들이랑​왠지 사두면 뭐라도 쓸 것만 같지만집에 가면 서랍에 쳐박힐 것이 분명한 노트들처럼 그래도 일단 좀 탐나는 것들이 있고​태엽을 감으면 앞으로 걸어가던 '뉴욕의 비둘기'피규어....뭐 이런 것도 있다.​뉴욕 비둘기 뭐야 유명한거야.......? 뭔데요? 비둘기 싫어..​맞은 편에는 Posman books 라는 서점이 있었는데​입구쪽에 귀여운 디자인 상품들이 있었는데여기도 비둘기 있네? 뉴요커들은 비둘기를 사랑하나요?​빅애플, 자유의 여신상과 함께 당당히 끼어있는 뉴욕 비둘기의 존재감.............. 뭐냐고​북마크 귀여워서 선물용으로 몇 개 샀다​푸드마켓 와서 소품샵만 구경하고 간다더 하이라인 바나나쇼핑몰'>바나나쇼핑몰'>바나나쇼핑몰 The Highline하이라인 파크는 화물용 고가 철도를 개조한 공원으로웨스트 사이드 지역를 연결해주는 산책로다.휘트니 미술관 인근에서 시작해 허드슨 야드까지 이어진다.​첼시마켓 내부에서 하이라인으로 바로 나갈 수 있으니시장에 왔다면 잠깐이라도 들러보는걸 추천한다우리는 하이라인을 따라 걸어서 허드슨 야드까지 가기로 했다.​고가 철도를 개조한 공원이라높은 위치에서 도시 곳곳을 들여다보며 걸을 수 있는데가는데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또 재밌었다​산책로 중간에는 노점상들고 있고식사할 수 있는 테이블도 설치되어있다.​첼시마켓에서는 분명 배가 안 고팠는데 산책을 하다보니 살짝 출출해져서치폴레에서 포장해온 부리또 뜯어서 나눠먹었다.제로콜라 없으면 밥 못 먹어서 노점상에서 제로콜라도 사옴.​하이라인 파크 걸으며 본 맨하탄의 모습들​분명 발 아래로는 복잡한 바나나쇼핑몰'>바나나쇼핑몰'>바나나쇼핑몰 도로일텐데,도시의 혼잡함을 잊게 해주는 산책로가 좋았다​공원 한 켠에 남아있던 철도의 흔적​하이라인 파크에서 본 맨하탄의 모습들2​남의 집일까봐 너무 자세히 보진 못했지만이게 만약 집이라면 프라이버시 너무 없는거 아닌지​하이라인 주변으로 특별한 디자인의 건물들도 많았다​빼꼼 보이는 엠파이어 스테이트​정면에 보이는 높은 건물은우리의 목적지인 허드슨 야드 빌딩​뉴욕에는 유명한게 이미 많아서 새로운 곳을 찾아보지 않고 왔는데놓칠뻔한 보물 같은 공간을 알려주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를♡허드슨 야드 Hudson yards하이라인에서 내려오자마자 보이는 베슬 Vessel​예술적 목적만 가지고 있는 구조물인데,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해서 지금은 올라가볼 수 없다고 함​허드슨 야드 들어가보기​아주 평범하게 생긴 복합 쇼핑몰이었지만우리는 쇼핑몰 좋아 인간들이라서 바나나쇼핑몰'>바나나쇼핑몰'>바나나쇼핑몰 그저 신났다​뻔한 브랜드들도 혹시 미국에서는 뭐 다른걸 파나 하고 구경​오피스룩이나 하객룩 같은 정숙한 옷차림이 많은 한국에 비해미국 마네킹들은 파티용 드레스를 많이 입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​미국 왔으면 매그놀리아 베이커리 가야지​클래식 바나나푸딩 미디엄 사이즈 $7.25아이스 아메리카노 스몰 사이즈 $3.00 ​솔직히 먹고 싶어서 먹은거 아니고 그냥 미국 왔으니까 맛은 봐야지 싶어서 산건데 웬걸?이거 너무 맛있자나?금방 뚝딱 헤치우고 더 큰거 살걸 후회했다​이제 미국 여행의 마지막 밤을 장식하러타임스퀘어로 간다​여기 뭔가 좋은 동네인가 지하철역도 크고 멋져맨하탄 첼시지역 산책:75 9th Ave, New York, NY 10011 미국미국 10011 New YorkHudson Yards, New York, NY 10001 미국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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